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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
지금은 정보사회와컴퓨터 시간.
끝번호가 이렇게 좋을줄은 나도 몰랐다 ㅋ
2010-02-25~26
아침일찍부터 ~ 저녁까지. 바쁜가 보구나 나는.
우와 엽서가 아주 멋지게 나왔어
이제 진짜 봄인가
2010-02-23
아침 일찍 사랑방에 왔다. 유성씨 감사해요!
계속해서 이상하다. 왜 이렇게 불안하지
배가 자꾸만 꼬르륵 거려.. 창피하다 ㅋㅋ
2010-02-22
아. 내가 도움이 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
기분이 좋다는 건 무슨 느낌일까? 라고도 생각해보았다
자본주의에대한 짧은 동화 한편. 읽어보니 정말 슬퍼
저녁은 카레를 먹었다. 너무 환상적이었다 훗.
용산을 잊지 않을 것이다.
아. 왠지 모를 불안함이 또 느껴진다
2010-02-21
엄마와 쇼핑을 다녀왔다
2010-02-20
심란하다. 복잡하고 뭔가 슬픈.
2010-02-17
나의 홈페이지를 다시 열다.
혜규누나 정말 고마워!
Black2's story
안녕하세요? 블랙투입니다 :)


